공지사항

[13 겨울학기] 북미 한파 및 감기 예방 공지 (updated) 149
cis_001.jpg   2014-01-13

※ 백신접종 관련하여 업데이트 사항 알려드립니다.

CIS와 연계되어 있는 클리닉에서 보유하고 있는 1차 물량을 모두 소진하였다고 연락이 와서 접종 관련해서는 잠정 중단된 상태입니다. 현재 동의서를 보내주신 학부모님들에게는 개별적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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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IS 겨울학기 학부모님 여러분,
Life Team 팀장 JP입니다.
 
요즘 뉴스를 통해 ‘북미에 기습적인 한파’라는 소식을 많이 들으셨고 그로 인해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 현재 북미 캐나다에 위치한 밴쿠버 날씨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한파로 인해 많은 피해를 보이고 있는 곳은 캐나다 동부 온타리오 주와 미국의 뉴욕 주 지역으로 현재 섭씨 영하 37도까지 내려가서 그 유명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얼려버렸다고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는 밴쿠버 지역은 밴쿠버에서 토론토 지역의 거리만큼이나 한파와는 거리가 아주 멀게 느껴집니다. 요즘 밴쿠버 기온은 섭씨 영상 5~8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일주일간 약 이틀을 제외하고 계속해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 역시 한국에 비해 겨울이 춥지 않고 눈도 내리지 않다 보니 살짝 섭섭한 모양입니다. 밴쿠버는 왜 맨날 비만 오고 눈은 오지 않느냐고 투정 섞인 행복한(?) 질문을 하곤 합니다.
 
학부모님 여러분,
저희 CIS에서는 BC주 의료 기관에서 나온 예방 대책을 준수하여 겨울철 건강관리 및 감기에 걸려 힘들어 하는 학생이 생기지 않도록 다음과 같이 학생들의 건강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Ø 식사 전, 흐르는 물에 약 20초간 비누로 씻거나 Hand Sanitizer로 반드시 손 세척을 한다.
Ø 식사 후, 30분 이내로 양치질을 한다.
Ø 취침 전 그리고 기상 후 Salt Gargle을 한다.
Ø 매일 저녁 체온 체크를 한다.
Ø 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절대 눈, 코, 입을 만지지 않는다.
Ø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팔뚝으로 코를 감싼 상태에서 재채기를 한다.
Ø 항상 사용했던 속옷과 수건을 세탁하고 청결과 위생에 힘쓴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CIS의 가디언, 강사 및 Staff 역시 위의 사항들을 지키며 건강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 만약, 독감이 의심되는 학생이 발견되면 즉시 CIS에서 약 5분 정도 떨어진 클리닉에 방문하여 진단 받을 것이며, 의사에 판단에 따라 한국의 부모님께 즉시 통보하여 학생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출국 OT 책자 및 홈페이지 공지사항 (출국 전 마지막 점검)에 공지 드린 것처럼 감기 백신은 이미 맞고 왔을 거라 예상하지만, 혹시 놓쳐 백신을 맞지 않은 학생이 있다면 홈페이지 상담실에 글을 남겨주세요. 담당 가디언이 상담 글을 확인하는 대로 부모님께 백신 관련 부모동의서를 보내드릴 것이며 그 동의서를 작성 후에 제출해 주시면 학생 용돈 약25불 정도로 백신을 맞을 수 있으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한국도 갑작스럽게 불어 닥친 한파로 인해 피해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부모님들께서도 겨울철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CIS Life Team 팀장 JP 올림.
[13 겨울학기] 잘 도착하였습니다. (12월 26일) 201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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