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학생 학부모님 감사편지 1069
2014-10-02
안녕하세요. 수연이 엄마입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살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처음 어학연수를 보내는 거라 많이 걱정을 했습니다.
수연이가 적응을 잘할까? 친구들과의 문제는 없을까? 아프면 어떻게하나?...
너무나 즐겁게 잘 지내고 있는 수연이 사진을 보면서, 씩씩한 수연이의 전화 목소리를 들으면서 이 모든 걱정들이 괜한 걱정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연이가 민감한편인데 모든 문제점들을 선생님께서 해결해주시고, 아플때 마다 선생님께서 보살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일 걱정이 되었던 것이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받으면 어떻게 하나 하는 문제였습니다. 내 아이가 외톨리가 되어 떠돌면 안되는데...하지만 친구들과 웃고 즐겁게 생활하는 사진을 보면서 괜한 걱정을 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적응도 빠르고 성적도 계속 오르는 것을 보면서 마음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구나~~~이 모든 것이 선생님 덕분입니다.

이제 2주일이 체 안남았네요^^*
수연이를 보스턴에 보내고 언제 9주가 흘러가나 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한국으로 돌아올 시간이 다 되었네요^^* 빨리 수연이가 보고 싶어요. 우리 딸이 얼마나 자랐나 궁금도하구요...

선생님 감사해요. 남은 기간 동안 더욱 더 우리 수연이 사랑해주세요.
매일 매일 축복받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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