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준학생 학부모님 감사편지 1070
2014-10-02
안녕하세요~ 동준이 엄마입니다.

오랜만에 가디언 선생님께 편지를 쓰게 되는데 어느덧 마지막 감사편지가 되어 버리네요..

처음으로 집을 떠나 먼 타국으로 아이만 보내는 9주라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 수 있을 지 짐작할 수 없었는데 어느덧 금요일이면 아이를 만나게 된다는 생각에 설렐 수 있는 것은 모두 선생님 덕분입니다^^

짐작할 수 없던 9주라는 시간을 이렇게 마음놓고 아이의 성장을 바라보고 기대하며 보낼 수 있도록 우리 아이에게 큰 사랑과 격려로 잘 지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초기에 동준이가 수업에 집중하지 않고 장난치는 모습이 있어 걱정하였는데 선생님들께서 잘 지도해 주셔서 동준이가 새로운 마음으로 잘 하고자 노력할 수 있었습니다.

동준이가 통화할 때 CIS에 더 있고 싶다고 할 정도로 좋아하고, 수업선생님의 평가에서도 밝은 웃음으로 생활하며 학업면에서도 성장을 이루고 있다고 해 주셔서 대견하고 뿌듯한 마음으로 마무리를 할 수 있어 더욱 감사합니다.

그동안 우리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며 안전하고 건강한 캠프가 될 수 있도록 애쓰신 CIS의 모든 선생님들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추억 만들어 주신 선생님을 잊지 않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수연학생 학부모님 감사편지 2014-10-02
성준학생 학부모님 감사편지 201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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